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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22 16:44
성탄 판공성사를 위한 십계명에 의한 성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561  
성탄  판공성사를 위한  십계명에 의한 성찰

제 1 계명 : 한 분이신 하느님을 흠숭하여라.
1)나는 내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을 얼마나 생각했으며 감사를 드리고 흠숭을 드렸나?
2)하느님께서 우리집안을 돌보아 주시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거나 믿음이 흔들리지는 않았는가?
3)하느님외에 다른 신을 생각하거나 믿지는 않았는가? 즉, 굿을 하거나 점을 보거나 부적을 부치거나 간직하지는 않았는가?
4)누구의 꾐에 넘어가 미신행위를 하거나 마음이 기울어 지지는 않았었는가?
5)종교를 잘못 택하였다는 어리석은 생각은 없었는가?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에게 천주교가 맞지 않는다고 했을 때 그말에 솔깃하지는 않았는가?

제 2 계명 :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
1)나는 나의 결백함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하느님을 팔지는 않았는가? 즉, 나의 깨끗한 마음을 드러내기 위해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하느님을 이용하지는 않았는가?
2)무슨일이든지 모두 하느님께 맡기면 된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는 않았는가?

제 3 계명 :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
1)주일에 생업에 종사하지 않아도 되는데 욕심 때문에 일을 하지는 않았는가?
2)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말은 세상일에서 손을 떼고 하느님을 생각하고 예배를 하라는 것인데 이를 모르거나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어긴적은 없는가?
3)결혼식장이나 잔치집에 가야한다고 주일을 빠지지는 않았는가?
4)등산, 낚시, 야유회, 계모임, 동창회, 관광, 술자리 때문에 주일미사를 뒤로 미루지는 않았는가?
 5)약속을 할 때 주일미사 시간을 피하면서 하였는가? 아니면 주일미사 시간과는 아무 상관없이 약속을 우선시 하였는가?
6)주일미사를 빠지지 않기 위해 그 시간을 항상 비워 놓는가? 아니면 그 시간에 무슨일이 생기면 그 일부터 하는가?
7)시간이 남아야 주일미사에 나오는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는가?
8)내가 내인생의 시간을 돈을 주고 혹은 내덕에 얻게 된 것처럼 살아온 것은 아닌가?
9)시간의 주인이신 하느님께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얼마나 봉헌하였는가?
10)주일이 다가오면 미사를 제일 먼저 생각하는가? 아니면 다른 것부터 생각하고 나중에 미사를 생각하는가?
11)다른 신자도 주일 미사에 빠지는데 나라고 해서 못 빠지겠느냐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는가?
12)주일미사에 빠지면서도 별 죄책감도 없지는 않은가?
13)주일미사에 빠지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 되지는 않았는가?

제 4 계명 : 부모에게 효도 하여라
1)부모님께서 나를 낳아 주시고 키워주셨다는 감사의 마음을 항상 간직하고 있는가?
2)부모님께 걱정을 끼쳐드린 일은 없는가?
3)부모님께 뼈아픈 말을 한때는 없었는가?
4)세대가 다르다고 혹은 부모님이 나보다 못 배웠다고 무시한 적은 없는가?
5)부모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는가? 아니면 흘려듣는가?
6)멀리 사시는 부모님일 경우 자주 찾아 뵙고 또 전화라도 자주 드려서 안부를 늘 묻는가?
7)늙은 부모님을 모시고 살 경우에 귀찮아 하고 빨리 돌아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은 없었는가?
8)병든 부모님을 모시고 살 경우 나의 인생을 손해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희생으로 덕을 쌓는일 이라고 생각했는가?

제 5 계명 : 사람을 죽이지 마라.
1)사람에게 폭력을 사용한적은 없는가
2)폭력은 아니더라도 폭언을 하여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가?
3)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았는가?
4)사람을 업신 여기거나 따돌림을 하지는 않았는가?
5)창피를 주거나 모욕감을 느끼도록 하지는 않았는가?
6)상대를 누르거나 기를 꺽어서 내가 위에 있으려고 하지는 않았는 가?
7)상대를 칭찬하고 격려하여 기를 살려주려고 상대의 장점을 보려고 했는가 아니면 단점만 보려고 했는가? 그리고 단점만을 내 마음에 간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제 6 계명 : 간음하지 마라.
1)실제로 간음한적은 없는가?
2)음란한 생각이 들 때 떨쳐 버리려고 애를 썼는가?
3)쏟아져 나오는 음란물에 시선을 빼앗기는가? 호기심을 가지지는 않았는가? 그리하여 덕을 쌓는 시간을 놓지지는 않았는지?

제 7 계명 : 도둑질을 하지 마라.
1)실제로 도둑질을 하지는 않았는가?
2)나의 힘을 들여 돈을 벌려고 하지 않고 쉽게 벌려는 마음을 가지지는 않았는가?
3)직장에서 불성실하게 일하고 월급을 받지는 않았는지?
4)직장의 물건을 아껴서 사용하였는가?
5)직장의 물건을 개인적으로 사용하지는 않았는가?
6)남에게 고의로든 아니든 손해를 끼쳤을 때 이를 보상하였는가?
7)물건을 팔 때 너무 비싼 가격으로 팔지는 않았는가?

제 8 계명 : 거짓증언을 하지 마라.
1)나의 이익을 위하여 거짓말을 하지는 않았는가?
2)위선적인 말이나 행동은 없었는가?
3)남에게 잘 보이려고 가식적인 행동이나 말은 하지 않았는가?
4)공정한 입장에서 말하지 않고 한쪽을 일방적으로 두둔하여 한쪽이 억울하게 된 경우는 없었는가?

제 9 계명 : 남의 아내를 탐내지 마라.
1)배우자 말고 다른 사람을 사귀고 싶어하지는 않았는가? 그런 마음이 들때 이를 빨리 떨쳐버리려고 노력했는가?
2)배우자에게 존경과 사랑을 주려고 얼마나 노력하는가?
3)배우자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결혼을 잘못했다고 후회하거나 이혼 할 마음을 갖지는 않았는지?

제 10 계명 :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1)남이 가진 집, 자동차, 가재도구, 옷등을 보면서 부러워 하거나 탐낸적은 없는가?
2)검소한 생활을 자랑으로 알고 청빈한 생활을 하는가?
3)청렴하여서, 그리고 남을 돕기를 잘하여 가난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가?
4)못 가진 것을 한스러워하지는 않는가?
5)신앙이 빈약한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재물이 빈약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는 않았는지?
6)재물욕 때문에 마음의 평화를 잃지는 않았는지?
7)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다만 불편한 것 뿐이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가?
8)가난 때문에 우울해 한적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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